영어발음

영어 초보의 해외 인턴 면접을 위한 영어 발음, 강세, 억양 교정 _ 과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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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어 읽어주는 헬렌 작성일21-05-04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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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렌스피치 김혜진입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국가에서 외국 생활을 하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또 괴로워하는 부분이

바로 영어의 억양! 때문입니다.

외국 생활을 오래 해보신 분들이라면 알파벳 자체를 소리 내는 방법이나 단어를 읽는 것 정도는 어느 정도 내가 스스로 커버할 수 있지만

문장 자체를 원어민처럼 리듬감을 가지고 억양을 입혀 말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고

아주 어린 시절 유학을 하지 않는다면 모국어 필터링이 완벽하게 갖춰진 성인이 된 후 이런 부분들을 개선시키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지금 이 영상 속 학습자님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상당한 영어 독해 실력에 비해 청취나 전달력이 떨어져 면접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셨습니다.


제가 정말 슬로건처럼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영어 발음 교정은 멋 내기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전달력을 갖추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내가 배우려고 하는 언어 고유의 약속, 규칙 (강세와 억양)을 받아들이지 않고 고치려는 자세가 안 돼있다면 그건 언어를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써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학문으로서만 받아들이는 것이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한국어식 영어 악센트는 촌스럽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식 영어 악센트는 우리의 모국어가 한국어이기에 자연스럽게 배어있는 것이기 때문이며 이것은 틀린게 아니에요!


한국어 악센트를 가지면서도 기본적인 영어 문장의 억양과 강세를 갖춘다면 그건 내 발음의 특별한 개성이 됩니다.



모두 영어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시는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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